게임에 대한 생각을 조금 바꿔 볼 필요가 있다. 스마트폰 유저가 증가하면서 게임을 하는 사람들의 수와 시간이 급속히 늘고 있다. 직장을 다니면서 밥을 제대로 먹을 시간도 부족하지만, 틈틈히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것은 게임의 중요한 효과가 현대 사회에서는 필요하다는 것이다.

 

게임을 통해 변화를 줘도 되지 않을까?

 

Jane McGonigal은 게임을 통해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Jane McGonigal: Gaming can make a better world

 

 

 

그녀의 향후 10년의 목표는 온라인 게임에서 세상을 구하는 것 만큼 실세계에세 세상을 구하는것이다.

 

현제 사람들은 일주일에 30억 시간을 온라인 게임을 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미래연구소는 210억 시간을 온라인 게임에 사용해야 세계를 변화시키고 구할 수 있다고 한다.

 

"Epic Win" 웅대한 승리를 앞둔 게이머의 모습이 실제 세계에서도 필요한 모습이다. 그러나 게이머의 문제는 온라인상에서의 그러한 모습을 현실 세계에서 보여주지 못한 다는 것이다.

 

게이머에게는 자기 레벨보다 조금 높은 임무가 주어진다. 그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수많은 협력자들이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 현실에서도 사실은 마찬가지이다.

 

 

21세까지 1만시간을 게임에 소비한다. 이는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과 동일하다. "1만시간의 법칙"에 의해 우리는 충분히 한가지 일에 능숙해 질 수 있다.

 

What exactly are gamers getting good at ?

 

하루에 한시간이라도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전세계에 총 5억명이 존재한다. 10년안에 10억명이 될 것이다.

 

이런 게이머들은 첫째, 낙관적이다. 둘째, 튼튼한 사회망을 만드는데 전문가이다. 셋째, 행복한 생산성을 가지고 있다.  넷째 웅대한 임무를 좋아한다. 다섯째, 게이머는 극한의 자율성을 부여받은 희망적인 개인이다.

 

http://www.ted.com/talks/jane_mcgonigal_gaming_can_make_a_better_worl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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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이 무너지고 바다가 말라가도 내 사랑은 변하지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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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9 05:08 [ ADDR : EDIT/ DEL : REPLY ]
  2. 하지만 알면서도 너의 모든 것이 욕심이나

    2013.04.30 04:29 [ ADDR : EDIT/ DEL : REPLY ]

유소연 프로의 Perfect Short Game 특별 레슨

Lesson 7. 피치샷 거리 맞추기

 

많은 아마추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이 100m 이내에서 구사해야 하는 피치 샷이다. 보통 100m 안쪽에서의 거리조절은 백스윙의 크기와 스윙스피드로 맞춘다. 기본 아이언샷 동작만으로도 벅찬 아마추어에게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거리에 맞는 피치샷의 노하우를 배워본다.

7-1. 초급자 TIP

7-1-1. 나만의 기준점을 찾는다

보통 아마추어들의 스윙을 보면 백스윙과 다운스윙에서는 빠르게 스윙을 하는 반면 정작 가장 빠르게 해야 되는 임팩트 때는 속도를 줄이는 골퍼들이 많다. 대부분 자신의 정확한 거리를 잘 몰라 임팩트 순간 멈칫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기준점을 잡고 샷을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자신의 기준점을 찾는 방법은 백스윙과 팔로우스루 동작에서 클럽 헤드가 12시를 가리키도록 샷을 해서 평균적으로 나오는 거리를 익혀두면 된다. 그런 다음 한 시간 각도씩 백스윙 크기를 키우면 거리도 그에 따라 10m씩 늘어나게 한다. 이를 명심하여 샷을 하면 좀 더 수월하게 거리조절이 가능할 것이다.

7-1-2. 클럽 별로 자신의 기준점을 정한다

클럽별로 자신의 기준점을 익혀 놓으면 거리조절이 더욱 수월해진다. 이런 연습이 반복 되다 보면 70m, 80m, 90m 등 세밀한 거리조절이 가능해 질 것이다.

7-1-3. 클럽 페이스 오픈 각도에 따라 거리를 조절 할 수 있다

조금 더 정확한 거리조절을 원한다면 클럽 페이스의 오픈 각도에 따른 거리편차를 익혀둔다. 똑같은 스윙 크기라도 로프트 각도가 커지면 공의 탄도가 높아지면서 거리가 줄어 든다. 이때 클럽 페이스를 얼만큼 열어두느냐에 따라 거리조절이 가능함으로 이에 대한 거리조절은 많은 연습을 통해 본인 스스로가 익혀야 한다. 반복된 연습을 통해 스윙 크기를 바꾸지 않고, 클럽 페이스의 각도 조절만으로 거리조절이 가능하게 된다면 공에 스핀도 걸 수 있는 경지에 도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중급자 팁 : 클럽 페이스의 각도 조절만으로도 스핀을 걸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면 좋다

7-2. 중급자 TIP

7-2-1. 클럽의 로프트 각도와 공의 위치 변화만으로 거리조절이 가능하다

클럽의 로프트 각도의 변화에 따라 거리조절이 가능하다. 로프트 각도가 줄어들 수록 같은 클럽이라도 한 클럽 이상의 거리 편차가 생길 수 있다. 로프트 각도의 변화는 그립의 위치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지만, 공의 위치 변화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로프트 각을 줄이는 방법도 있다. 이때 공의 위치가 중앙에서 오른발 쪽으로 갈수록 로프트 각은 커지게 된다는 점을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7-2-2. 스윙 스피드 속도에 따라 거리조절이 가능하다

똑같은 스윙이라도 스윙 스피드에 따라 거리를 조절하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이런 거리조절 방법은 아마추어들에게 추천하고 싶지 않다. 엄청난 연습량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싱글 수준 이상의 스코어를 원하는 골퍼라면 도전해 볼만 하다. 자신의 의지대로 거리조절이 가능해 진다면핀에 공을 붙이기가 쉬워지고 핀 공략에 대한 자신감이 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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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nav Mistry: The thrilling potential of SixthSense technology

 

 

아이언맨에서 스타크가 허공에 대고 컴퓨터를 만지는 것이 나온다.

Pranav는 이것을 현실화 하고 있다. 피지컬을 디지털세상으로 전환하는데, 굉장히 저렴한 돈으로 가능하게 하고 있다. 아이폰과 카메라, 빔만 가지고 만들어 내는 여섯번째 감각(Sixth Sense).

 

http://www.ted.com/talks/pranav_mistry_the_thrilling_potential_of_sixthsense_technolog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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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높아야 성공한다.

앨버트 밴두러(Albert Bandura)

"어떤 상황에서도 적절한 행동과 기대를 할 수 잇다는 자기 자신에 대한 신념인 '자기효능감 self-efficacy'은 개인의 행동과 환경에 지배적인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최후의 성공을 기대함으로써 일단 시작만 하면 극복하고자 하는 노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자기 효능감이 강할수록, 노력도 더욱 많이 하게 된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

  1. 전반적으로 정서가 밝고, 감정의 기복이 크지 않다.
  2. 외향적이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을 편안하게 여긴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전혀 거리끼지 않는다. 그들이 자기에게 호감을 보이고 인정해줄 거라고 분명히 기대하기 때문이다.
  3. 자신감 있고 긍정적이며 새로운 일을 해 보는 것을 좋아한다. 새로운 도전을 맞이할 경우, 대부분 열광과 흥분에 찬 기대감으로 부푼다.
  4. 맡은 일을 철저하게 처리한다. 좌절을 견디는 힘이 강해 사소한 문제나 걸림돌은 물론 더 큰 문제도 잘 참아낸다. 조만간 찾아올 성공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5. 정신과 육체가 모두 건강하다.
  6. 독립적으로 일할 수 있으며 주도권과 책임감을 갖고 맡은 일을 행한다.
  7. 자신이 성취한 업적에 대한 공로는 현실적인 만큼만 취하며 이에 만족을 느낀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

  1. 불안해하고 짜증을 잘 내며 우울해한다. 부정적인 정서가 주를 이루고 변덕이 심하며 두통과 같은 심리적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
  2. 자의식이 강한 편이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불편해한다.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지 못할까봐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말을 내뱉어 망신을 당하느니 차라리 과묵한 편을 택한다.
  3.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한다. 완수하지 못하리라는 걱정도 있지만, 그로 인해 망신이나 곤란을 당할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이다.
  4. 중간에 쉽게 포기하는 경향을 보인다. 좌절을 견디는 힘이 낮아 조금만 당황해도 과거에 실패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혼자 힘으로 난관을 헤쳐나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
  5. 건강 문제에 취약하다. 마약 중독, 원치 않는 임신, 식이 장애와 같은 문제가 낮은 자존감과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이 그 증거다.
  6. 다른 사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호감을 얻고 싶은 욕구가 강해서 실제로는 별로 하고 싶지 않은 일도 한다.
  7. 실패했던 경험을 생생하게 기억해는 편이다. 하지만 성공한 일에 대해 정당하게 평가하는 것에는 어색해 한다.

 

 

[아이의 자존감 혁명]_토머스 W. 팰런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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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2011-11-26 05:43 

 

"TV홈쇼핑으로 출발했지만 레젤홈쇼핑은 영화, 드라마, 음악, 엔터테인먼트를 총망라하는 미디어 그룹이 될 것입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본사를 둔 레젤홈쇼핑(www.lejel.com)의 유국종 대표(45·사진)는 25일 기자와 만나 “방송 플랫폼과 콘텐츠 공급 사업으로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문화 교류에 일조하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07년 초 인도네시아 최초로 TV홈쇼핑을 시작했다. 1800여개에 이르는 섬으로 이뤄진 불모지대 인도네시아 시장을 개척, 작년 매출 3500만달러(4000억원), 직원 수 950여명(방송, 주문 접수, 마케팅, 배송관리 등 포함)의 기업을 일궈냈다. 수마트라, 자바&발리, 칼리만탄, 술라웨시 등 주요 섬을 중심으로 전국에 44개 지사를 운영 중이다.

“각 지역 공중파와 케이블 채널을 통해 하루 평균 1300시간 정도 홈쇼핑방송을 하고 있어요. 한국의 히트상품인 ‘해피콜’ 프라이팬을 비롯해 헬스기구, 미용제품을 주로 팝니다. 한국 홈쇼핑이 중산층을 겨냥한다면 이곳 홈쇼핑은 중상층 여성 고객이 타깃입니다.”

유 대표는 한국에서 10여년간 CJ홈쇼핑(현 CJ오쇼핑) 현대홈쇼핑을 거치며 보석 전문MD(머천다이저)로 일했다. 2005년 현대홈쇼핑 인도네시아 지사 설립 추진 태스크포스(TF)에서 일한 것이 시장 진출 계기였다.

“시장조사가 끝난 뒤 회사에서는 ‘가망 없는’ 시장이라고 판단하고 철수하기로 했지만 저는 자카르타에 남았습니다. 2억4000만 인구에, 1인당 국민소득 3000달러, 신흥부자들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인도네시아가 ‘되는 시장’이라는 확신이 섰지요. 나머지 인생을 올인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는 일단 최대 장벽인 ‘섬나라’의 택배 시스템 개선에 착수했다. 전국을 커버하는 택배회사가 없는 곳이어서 지역별로 지사를 설립해 오토바이 택배기사를 모집해 운영했다. 그 결과 상당 부분 개선돼 자카르타의 경우 아침에 주문하면 오후에 물건을 받을 정도로 속도가 빨라졌다.

인도네시아에서는 홈쇼핑회사가 지역채널의 광고시간을 사서 사전에 제작한 인포머셜을 계약한 시간만큼 노출한다. 280여 소수민족이 산재해 있는 만큼 같은 프로그램이라도 지역별 방언을 더빙하고 자막을 넣어 별도 제작해 보내야 한다. 레젤홈쇼핑의 인포머셜은 이렇게 해서 인도네시아 60여개 채널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레젤홈쇼핑은 지난 7월 싱가포르에도 진출, 방송 두 달여 만에 투자금 100% 환수의 진기록을 세웠다. 레젤은 인도네시아에 홈쇼핑을 포함해 유료 위성TV인 스카이LBSTV, 한류 드라마와 영화 음악 전문채널인 레젤E&M, 송출사인 싱가포르ENI플랫아웃 등 그룹으로서 모습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레젤E&M코리아를 설립, 연기자 박주미 씨를 소속 연예인으로 영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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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도네시아 홈쇼핑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군요. 금맥을 터뜨릴듯합니다.

    2012.08.24 0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http://rtff.berkcom.net/ toms outlet,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

    2013.04.30 10:03 [ ADDR : EDIT/ DEL : REPLY ]

인도네시아 홈쇼핑 시장은 약 600억원대로 크지는 않지만, 내수시장이 경제성장에 힘입어 6.5%정도로 아시아시장중 가장 큰 성장으로 보이고 있다. 향후 아시아시장중 가장 큰 시장이 될 가능성을 보이며, 세계 각국의 진출이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현재 인도네시아 홈쇼핑 채널이 없었는데, MNC가 최초로 홈쇼핑 채널을 만들었다. 이전에는 광고처럼 인포머셜 형태로 방송이 되고 있었으며, 홈쇼핑 기업중 가장 큰 기업이 바로 한국인이 설립한 LEJEL 홈쇼핑이다. 레젤의 홈쇼핑 점유율은 약 75%로 거의 독점 형태를 취하고 있다.

GS샵이 뛰어들어 경쟁구도가 2강체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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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이 홈쇼핑 업계 최초로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했다. 인도네시아는 구매력 평가 기준 국내총생산(GDP) 세계 15위(1조1226억 달러·2011년 IMF 기준)의 동남아 최대 시장이다. GS샵은 이번 인도네시아 진출로 중국,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를 거쳐 인도까지 이어지는 5개국으로 아시아 홈쇼핑 벨트를 확장하게 됐다.

23일 GS샵은 인니 최대 미디어그룹인 GMC와 손잡고 합작사 '엠엔씨샵 GS홈쇼핑(MNC GS HomeShopping·로고)' 설립, 지난 5일 시험방송을 하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GS샵이 지분 40%를 투자했으며 채널명은 '엠엔씨샵 (MNC SHOP)'이다.

'엠엔씨샵'은 인도네시아 최초이자 유일한 24시간 홈쇼핑 전문 채널
로 유료 위성방송 및 지상파 등을 통해 인도네시아 전역 2800만 가구에 방송을 송출한다.

GS샵의 파트너사인 GMC는 3개의 전국 지상파 방송을 비롯해 라디오·신문·잡지·연예기획·광고·영화사 등을 소유한 'MNC'와 유료 위성방송 플랫폼인 'MNC Sky Vision', 그리고 통신 및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Infokom' 등의 자회사를 거느린 인도네시아 최대의 종합 미디어그룹이다.

GS샵은 상품·방송·마케팅·배송 등 영업활동을 총괄하기 위해 최고운영책임자(COO)를 합작사에 파견하는 한편, 오는 11월 중 그랜드 론칭을 목표로 방송 인프라와 영업 프로세스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GS샵 관계자는 "3개월간의 시험방송 기간에 홈쇼핑 전문 인력 교류를 통해 홈쇼핑 노하우를 전파,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에게 한국형 선진 홈쇼핑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의 홈쇼핑 시장은 채널 사업자들에게 일정 시간을 임대, 상품을 판매하는 인포머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아직 시장 규모는 미미하지만 지난 2011년 인도네시아 전체 소매시장 규모가 150조원으로 전년 대비 20% 성장했고 최근 3년 간 유료 위성방송 가입자가 평균 20% 이상 증가하는 등 성장세가 가파르다. GS샵 관계자는 "위성방송 가입자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만큼 홈쇼핑 이용자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 홈쇼핑 및 상품에 대한 호감도가 매우 높다는 점도 긍정적"이라면서 "올 8~12월 매출 목표는 500만달러며 3~4년내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GS샵은 중국·인도·태국·베트남 등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검증된 국내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공급,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해외시장 개척이 절실한 한국 중소기업들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과 동반성장에도 전력을 다한다는 복안이다.

실제로 '엠엔씨샵 GS홈쇼핑'은 현재 네오플램 냄비·프라이팬, 락앤락 밀폐용기·정리함, 한솔 빨래건조대 등 한국 중기 히트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 5일시험방송 첫 날에만 3백여건, 4000만원의 주문이 몰렸다.

GS샵 허태수 사장은 "한국의 우수한 상품과 홈쇼핑 역량을 쏟아 부어 인도네시아 국민들에게 선진 유통문화를 전파하고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파이넬셜 뉴스, 2012-08-23 11:01 - 

Posted by 송대리 송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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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게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그린 주변에서 어프로치는 곧바로 스코어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골프 스킬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그린 주변에서 자신있게 어프로치 하는 유소연프로의 노하우를 배워 보도록 하자.

1-1. 그립의 위치는 공보다 약간 앞쪽에 둔다

그린 주변 어프로치에 있어 기본이 되는 것은 그립의 위치와 스탠스의 넓이다. 우선 그립의 위치는 공보다 목표방향 앞쪽에 두거나 같은 선상에 두는 것이 좋다. 그립의 위치를 앞쪽에 두는 핸드퍼스트 자세는 공을 정확하게 맞춰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탑볼이 나거나 생크가 날 확률이 높아 주의 해야 한다. 몸과 그립의 간격은 주먹 반 개 넓이가 되도록 약간 가깝게 붙여 서며 스탠스의 넓이는 어깨 넓이보다 좁게 서야 한다. 스탠스를 넓게 서면 스윙이 어색해져 공을 맞추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 핸드퍼스트(Hand First) : 골프에서 그립을 쥔 양손이 공보다 목표방향 앞쪽으로 나가 있는 상태

1-2. 미세한 손목 사용은 스윙을 자연스럽게 만든다

많은 아마추어골퍼들이 질문하는 것 중에 하나가 어프로치 시 손목 사용에 관한 것이다. 숏게임에서 손목의 사용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유소연 프로가 풀어 주려고 한다. 흔히 그린 주변에서 어프로치 할 때는 절대 손목을 사용하면 안 된다고 배운다. 하지만 과도하게 손목에 힘을 주면 팔의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워져 스윙의 움직임을 방해한다. 즉 손목을 너무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지만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스윙을 위해 약간 손목을 사용하는 것은 상관이 없다.

주의 : 손목 사용은 좌우가 아닌 위아래로만 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1-3. 삼각형 구도를 유지하며 몸통스윙을 한다

일관성 있는 스윙을 위해 몸과 손이 일체가 되도록 어깨와 팔로 이어지는 삼각형 구도를 유지한 채 스윙 하도록 한다. 삼각형 구도를 유지하고 백스윙은 자연스럽게 올라가도록 한다. 이때 중심이 무너지지 않게 몸의 균형을 최대한 잡아가면서 스윙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임팩트 후 팔로우스루 동작에서 릴리스를 하기 위해 일부러 손목을 돌리는 아마추어들을 종종 보게 된다. 이런 움직임은 타이밍에 따라 공의 구질이 달라질 수 있다. 즉 일관성 있는 스윙을 만들어 내는데 불필요한 동작이다. 따라서 손목을 억지로 돌리기 보다는 삼각형 구도를 유지한 채 몸통 스윙을 하면 자연스럽게 스윙 동작을 완성할 수 있다.

< 유소연 프로의 어프로치 샷 연속스윙 >



 

Posted by 송대리 송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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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쉬는 스윙을 완성하는 중요한 동작이다. 끊어치거나, 피니쉬가 어색하면 공에 제대로 된 스핀이 전달되지 않는다. 사이드 스핀 등이 발생하면서 방향성과 비거리에서 큰 손해를 보게 된다. 레슨 프로들이 피니쉬에서 '셋'까지 세라고 하는 이유다.

또한 안정된 피니쉬는 스윙의 전체적인 균형을 좌우한다. 샷이 안정됐다는 뜻이다. 이는 좋은 임팩트를 만들고, 클럽 헤드의 속도도 높일 수 있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피니쉬 동작에서는 몸을 일자로 만들어야 합니다." 많이 듣는 얘기다. 아마추어들은 자연히 몸을 똑바로 세우는 동작에 집중하게 된다. 하지만 정면과 측면 모습은 확연히 차이가 있다.

그럼 정면에서 봤을 때 올바른 자세를 살펴보자. 일단 스윙 후 체중을 왼발 쪽으로 완전히 이동시켜야 한다. 그리고 몸은 일자에 가까운 자세를 취해야 한다.(사진 1) 이 때 상체가 뒤로 꺾이게 되면(사진 2) 체중 이동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는슬라이스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측면 모습은 정면과 반대다. 일자를 만들어선 안 된다. 측면에서 봤을 때 정확한 동작은 어드레스 때의 허리 각도를 그대로 유지한 자세다.(사진 3) 허리 각도를 유지하지 않고 피니쉬를 하게 되면(사진4) 임팩트 순간 정확한 타점에 공을 맞히지 못했다는 뜻이다. 이러면 대개 헤드업을 하게 돼 소위 '탑볼'이나 '뒤땅'이 나기 쉽다.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어드레스의 허리 각도를 피니쉬까지 유지하기 어렵다. 유연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하프 스윙 정도까지는 허리 각도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그 후에 상체를 세워준다. 그래도 몸이 허락한다면 가급적 허리 각도를 유지하는 게 좋다.

▲양기욱 프로

-골프존 아카데미(일산 마두점)

-경희대 체육학과 졸업

-KPGA 준회원(티칭)

-USGTF 정회원

-골프 생활체육지도자 3급

Posted by 송대리 송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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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0~30개 화장품기업 ‘빨간불’
하나금융경영硏 “재무안정성 등 경쟁력 약해, 시장 개편 따라 도태 위험”
과거 명성이 높던 중견 화장품사를 포함해 국내 20~30개 화장품 기업이 재무안정성·수익성·성장성 등 경쟁력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국내 53개 화장품 기업의 성장성, 수익성, 재무안정성, 시장지배력, 사업역량 등을 평가해 발간한 ‘국내 화장품시장 구도 변화 전망 및 리스크 업체 선별’ 보고서에서는 “과거 명성이 높던 중견 화장품사들은 판매 감소, 적자누적으로 재무상태가 악화되고, 브랜드력도 약화되고 있는 등 대부분 평가점수가 20점대에 집중되어 리스크가 높게 나타났다”면서 “이들 중견사들은 최근 화장품시장 변화에 발맞춰 신규 유통망확보 등 사업 다변화를 추진했지만 투자비대비 매출액이 낮게 나타나면서 재무상태는 더욱 악화됐다”고 분석했다.

이는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재무집계가 가능한 53개 화장품업체를 대상으로 성장성(자산 및 매출액 증가율), 수익성(영업이익률, 판관비율) 재무안정성(부채비율, 당좌비율)으로 평가한 ‘재무합산’과 시장지배력(매출규모, 브랜드력), 사업역량(브랜드다각화, 유통채널확보)으로 구분한 ‘정성평가’를 각 항목당 5점씩 총 50점 만점으로 평가한 결과다.

출혈 경쟁 심화, 수익성 악화 불가피
중견 기업과 달리 재무안정성이 높고 다양한 유통채널을 확보한 대기업과 최근 성장성이 높고 향후 전망이 긍정적인 브랜드숍 업체들은 40점 이상으로 경쟁력이 높게 나타났다. 아모레퍼시픽은 재무안정성 및 정성평가 모두 최상위에 위치하며 종합 1위를 기록했다.

또 후발 브랜드숍, OEM·ODM 업체들의 경쟁력은 안정적인 수준으로 평가됐다. 이들 기업의 종합평가 점수는 대부분 30~40점 사이에 집중되어 있어 현재 수준의 시장성장세가 유지된다면 이들 업체에 대한 리스크는 높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그러나 재무상태가 악화된 중견사, 매출액 100억원 이하의 중소형 업체들의 경우, 리스크 확대 가능성이 높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보수적인 여신정책이 필요한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경쟁력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기업은 20~30개사로 분류됐다.  

이어 “국내 화장품 시장은 대형사, 브랜드숍 전문 화장품 업체, 화장품 전문 OEM·ODM 업체 중심으로 구도가 달라지면서, 2011년 80%에 달했던 상위 10개사의 매출 비중이 2013년 약 90%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여 소수의 대형사 위주로 시장이 재편될 것”이라면서 “다수의 중소형 화장품 업체들은 10~20%의 나머지 시장을 놓고 경쟁을 펼쳐야 하는 상황이며, 할인 행사 등 출혈 경쟁 심화로 추가적인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해 시장 도태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이 보고서는 분석했다.


상위 10개사 시장점유율 90% 전망
이같은 분석은 국내 대형 화장품업체의 브랜드숍이 2005년 약 5,000억원 규모에서 2011년에는 2조900억원으로 고성장하면서 외형이 커지고 있는 반면, 중견업체는 지난 3년 간 매출액은 연평균 2% 감소했고, 평균 영업이익률도 1.1%에 그치는 등 주요 판매 채널이었던 일반점 부문이 브랜드숍에 잠식되면서 판매와 수익성 등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장기간 적자 누적이 이어진 중견 화장품사들은 향후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능력이 떨어져 추가적인 재무안정성 훼손이 불가피할 전망”이라면서 “연매출 100억원 이하의 업체들도 지난 3년간 적자가 지속 중이어서 향후 시장 변화에서 생존이 어려울 것으로 보여 리스크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이 보고서는 분석했다.



또 화장품 시장에 신규 진출한 신세계와 롯데가 대규모 자금력과 자사 유통망을 적극 활용할 경우 화장품 업계의 판도 변화가 예상됐다. 유통마진(일반적인 백화점 판매 수수료는 30~40%) 축소를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가 가능하다는 이유에서다.

이뿐 아니라 “화장품시장 고성장과 맞물려 식품, 유통 등 타업종 업체들이 화장품 사업과 H&B스토어 등의 신규 유통채널로의 진출 계획을 밝히고 있어 향후 화장품시장의 외형 확대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이 보고서는 전망했다. 2000년대 후반부터 등장한 H&B스토어 시장은 2008~2011년 사이 190% 증가해 2011년 말 기준 전체 화장품 시장의 3.3% 수준인 3,260억 규모로 성장했고, H&B스토어에서 화장품 부문의 매출 비중은 50%를 상회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는 ‘브랜드숍’으로 이동중
이번 보고서에 대해 안혜영 수석연구원은 “화장품시장은 소비자들의 주관적인 소비패턴 강화로 메가 브랜드가 절대 우위를 지속하기 보다는 트랜드 변화에 의해 선호 제품과 유통채널이 빠르게 변화할 것”이라면서 “이에 따라 향후 화장품시장 내에서는 트랜드 변화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대기업의 영향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보고서는 “경기 회복 지연이 장기화 됨에 따라 가격대비 품질 경쟁력이 높아진 브랜드숍 부문으로 소비자 이동이 지속되어 2012~2013년 국내 화장품 시장은 연평균 8~9% 성장이 예상되지만, 브랜드숍의 20%대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타 채널의 부진이 성장성을 다소 약화시킬 것”으로 분석했다. H&B스토어와 같은 유통채널이나 신규 업체들이 화장품 시장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최소 2~3년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보고서는 또 “업체들 간의 경쟁심화로 할인과 기획 상품 출시 등 출혈 경쟁 지속과 판관비(판매비, 관리비) 부담 증가로 2013년 주요 화장품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은 전년보다 약 1~2%p 하락한 8% 내외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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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송대리 송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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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구 갑니다..^^

    2012.08.13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뷰티 화장품은 잘 모르지만... 분석적인 기사인거 같습니다!

    2012.08.14 0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아모레퍼시픽, 해외시장서 승승장구
올 2분기, 브랜드 파워 강화로 중국에서만 49% 성장
아모레퍼시픽의 올 2분기 실적은 중국과 아시아 등 해외시장에서 고성장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상반기 매출이 11% 성장한 1조 7,633억원, 영업이익이 10% 증가한 3,021억원을 달성했고, 올 2분기 매출은 13% 성장한 8,766억원, 영업이익은 9% 증가한 1,209억원을 보였다고 9일 밝혔다.

이 가운데 아모레퍼시픽은 2분기 매출이 11.5% 성장한 7,268억원을 달성했다. 국내 화장품 부문이 5,213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7.1% 성장했으며, 해외 화장품 부문이 1,091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40.9% 성장했고, MC&S는 963억원으로 10.3% 성장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는 전년동기 대비 49% 성장한 672억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영업이익률은 전년 상반기 보다 0.3%p 하락했다. 2분기 영업이익률도 0.5%p 떨어졌다.

아모레퍼시픽의 전년 2분기 대비 영업이익률도 14.36% 보다 0.87%P 떨어진 13.49%를 기록했다. 전년 2분기 대비 부문별 영업이익률은 국내 화장품 부문이 17.15%에서 16.61%로 0.54%P, 해외 화장품 부문은 10.3%에서 3.57%로 10.87%P, MC&S는 10.65%에서 7.89%로 2.76%P가 각각 떨어졌다.

판매관리비는 전년 2분기 3,719억원 보다 508억원이 증가한 4,227억원을 나타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혁신적인 신제품 출시와 고객접점 마케팅 강화로 국내 주요 채널의 판매 확대와 해외 사업의 고성장세를 지속하며 영업이익 성장세를 회복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10일 각 증권사는 아모레퍼시픽의 2분기 실적은 해외사업의 고성장세가 국내에서의 부진을 만회했다는 분석 결과를 내놓았다.

대우증권은 “중국 사업이 신규 브랜드 론칭과 유통 채널 확장을 통해 전년동기 대비 49% 성장한 672억원을 기록했고,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시장의 매출액 또한 전년동기 대비 35.1% 성장한  177억원을 기록했다”면서 “중국 화장품 사업은 중국내 브랜드 파워 강화로 인해 고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보았다.

SK증권은 “국내 화장품은 매출액이 7.1% 증가한 5,213억원, 영업이익은 3.8% 증가한 866억원으로 국내 경기 부진을 반영하고 있다”면서 “중국이 강력한 성장 잠재력을 확인시켜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현대증권도 “해외법인 매출 비중은 2011년 12.8%에서 2012년 14.6%, 2013년 16.6%로 증가할 전망”이라면서 “영업이익도 2012년 4.3%에서 2013년에는 6.7%로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실제 아모레퍼시픽의 해외 화장품 부문 매출은 전년 2분기 775억원 보다 40.9% 성장한 1,091억원을 보였다. 

아모레퍼시픽의 영업이익률 하락에 대해 LIG 투자증권은 “외형은 성장했으나 마케팅 및 감가상각비 등의 비용 증가로 수익성은 소폭 하락했다”면서 “순이익 역성장 이유는 세무조사에서 150억원(영업외비용 120억원, 법인세 30억원)의 추징금 발생이 일시적으로 반영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삼성증권도 “전년의 공장 이전, 증축에 따른 감가상가비 등의 상승과 가동률 하락에 따  른 효율성 저하로 국내사업의 영업이익률은 0.9%P 하락한 15.3%를 기록했다”면서 “좀 더 빠른 매출 성장을 통한 가동률 상승이, 고수익 판매 채널의 매출 개선만큼이나 중요한 수익성 개선이 될것으로 판단”했다   

특히 각 증권사는 방판에서의 플러스 성장(3.1%)을 주목했다. LIG 투자증권 손효주 애널리스트는 “방판 인원 1,000명 정도를 대부분 3월 중순 이후 추가 모집하면서 4월부터 증가된 인원으로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되면서 4월 방판 매출이 회복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하나대투증권도 “방판경로 매출이 2012년초부터 시작된 제품 리뉴얼과 신규 판매사원 증가 노력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3.1% 성장세로 돌아섰다”면서 “하반기부터는 방판 부문의 성장세 회복이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라고 내다보았다.  




한편, 아모레퍼시픽그룹의 매출 성장세를 살펴보면 국내 화장품 부문이 5,213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7.1% 성장했으며, 해외 화장품 부문이 1,091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40.9% 성장했다. MC&S(생활용품 및 녹차) 부문은 963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10.3% 성장했다. 

국내 화장품 사업은 헤라 UV미스트쿠션 등 혁신적인 신제품 출시 및 카운셀러 수 확대를 통해 방문판매 채널이 성장세로 전환됐다. 또한 외국인관광객의 구매 증가 및 매장 면적 확대에 힘입어 면세 경로 내 주요 브랜드의 매출 고성장과 시장 점유율 확대를 달성했다.

아리따움은 상권별 차별화전략 및 다양한 혁신 제품(한율 율려원액, 아리따움 모디네일 등)의 출시로 점당 효율성을 개선하고, 견고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온라인 채널은 홈쇼핑채널 편성 확대 및 직영몰, 백화점 닷컴 사이트 내 판매 호조로 매출 고성장을 기록했다.

해외 사업은 핵심 성장 시장인 중국에서의 압도적인 매출 성장 및 수익성개선에 힘입어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라네즈’는 워터슬리핑팩 등 핵심 제품의 견고한판매로 글로벌 경쟁사 대비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마몽드’는 백화점 매장수 증대와 드럭스토어, 온라인, 홈쇼핑 등 신규 채널에서의 커버리지 확대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중국 외 아시아 시장에서는 동남아시아에서의 공격적인 점포 확대를 통해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라네즈’ 히트 상품 판매 확대로 말레이시아(+83%), 싱가폴(+39%), 대만(+17%)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 미국 시장에서는 ‘AMOREPACIFIC’ 브랜드의 노드스트롬 백화점 신규 입점, 온라인 판매 개시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했으며, 기존 채널 내 고성장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유럽 경기 침체로 향수 시장 위축 및 수출 판매 부진으로 프랑스는 전년동기 대비 290억원에서 205억원으로 29% 감소했다.

MC&S 부문 중 생활용품의 경우 기능성 제품군 확대(메디안시린이케어 치약·미백케어 칫솔, 미쟝센 헬로 버블 폼컬러등)로 차별성을 부각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편의점, SSM 등 유통채널 다각화를 통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녹차의 경우 제주 유기농’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화, 매장 내 고객 체험 프로그램 확대, 기능성제품 출시(가루차/플러스 라인 등) 및 럭셔리 채널(백화점, 티하우스) 비중 확대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에뛰드는 매출 710억원(+34%), 영업이익 63억원(+29%)을 달성했다. 에뛰드는 진주알, 수분가득 라인 등 히트상품의 고성장과 신규 고객 유입 증가로 견고한 매출 성장을 달성하였다. 또한, 일본 등 해외 판매 고성장으로 수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삼성증권 박은경 애널리스트는 “2분기에 영업이익 성장률은 높았으나 경쟁 심화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률은 8.9%로 전년대비 0.4%P 하락했다”면서 “하반기엔 매출 성장 보단 수익성 관리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내다보았다.



이니스프리는 매출 593억원(+86%), 영업이익 98억원(+214%)을 올렸다. 이니스프리는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화 및 히트 상품 확대로 기존점의 효율성이 개선되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전 경로에서 매출 고성장세를 기록하며 유기적 성장을 지속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중국 진출을 시작으로 해외 사업 확장의 기반을 마련했다.

아모스프로페셔널은 염모, 양모 등 전 카테고리에서 고른 성장을 달성하며 시장점유율을 26.3%에서 31.3%로 확대했다. 특히 브랜드 리뉴얼 및 프리미엄 제품 출시로 고객 1인당 구매액이 증가했다. 매출은 108억원(+19%), 영업이익은 26억원(+4%)을 나타냈다.

비화장품 계열사는 매출 전년 대비 9% 성장한 862억원을 기록했다. 태평양제약은 매출 501억원(+15%), 영업이익 18억원(-50%)을 올렸다. 태평양제약은 메디컬 뷰티 사업 강화 및 건강 식품 카테고리 고성장, 영업력 강화로 거래처를 확대했다. 메디컬뷰티 브랜드 ‘에스트라’ 런칭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와 약가 인하 및 임상 연구비 투자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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