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outu.be/1hSgQyP6HUY

 

 

1. 체중의 70%는 왼쪽에 놓는다. - 체중이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음

 

2. 스탠스 폭을 발 하나 정도 들어갈 정도로 좁게 선다 _ 체중이동을 줄이기 위함

 

3. 오른손 그립을 밑에서 잡는다. - 페이스가 닫혔다가 열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4. 양팔과 클럽의 삼각형을 그대로 유지할체 스윙을 한다._ 왼손을 목표 방향으로 그대로 보내는 느낌으로 샷(핸드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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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송대리 송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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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도널드 숏게임 레슨

 

많은 아마추어처럼 나도 실력을 쌓으려면 거리부터 늘려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2006년에 꽤 좋은 플레이(18개 대회에서 톱10에 10번 진입)를 펼쳤던 나는 이듬해에 스윙을 더 강하게 하려고 욕심을 부리다가 스윙 자세가 어그러지고 말았다. 그린적중률이 떨어지니 칩 샷과 피치 샷에 의존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처한 새로운 현실이었다.
그 바람에 한동안 파워에 대한 집착을 버렸고, 티부터 그린까지 게임이 되살아났다. 그러자 모든 게 맞아떨어지기 시작했다. 숏게임에 쏟은 노력 때문에 구사할 수 있는 샷이 늘어났고, 그린을 벗어났을 때도 파 세이브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졌다.
업 앤 다운(Up&Down)의 중요성을 깨닫기까지 조금 먼 길을 돌아간 셈이다.
다음은 내가 스윙 코치인 팻 고스와 함께 연습하는 숏게임 방법이다. 그는 예전부터 내게 세계 랭킹 1위가 되기에 충분하다고 말했는데, 최근에야 그 말을 믿게 됐다.
글·진행 루크 도널드  에디터 피터 모리스
사진 J.D. 큐반

 

 

 

 

Chipping Do
볼에 접근할 때 가속하고 피니시는 낮게

내가 볼을 정확하게 맞히는 1순위라는 말을 자주 들었을 것이다. 그린 주변에서 어설픈 플레이를 해서는 오래 버틸 수 없다. 칩 샷을 할 때 나는 아크의 내리막에서 볼을 맞힐 수 있도록 셋업한다. 볼을 스탠스에서 약간 뒤에 놓고, 체중은 왼쪽에 약간 더 두며, 샤프트를 타깃 방향으로 기울인다. 그런 다음 백스윙에서는 손목을 움직이지 않고, 임팩트 구간이 아닌 볼에 접근할 때 클럽 헤드에 가속한다. 이 샷을 할 때는 잔디 위에서 볼을 쓸어내려 하지 않는다. 나는 정확한 다운블로로 볼을 맞히려고 노력하고, 피니시까지 클럽 헤드를 낮게 유지한다.

 

Chipping DoN’T
긴 피니시는 가속이 지나쳤다는 뜻이다

많은 골퍼가 임팩트 구간에서 가속하는 것에 지나치게 집중한다’ 

임팩트 구간에서 가속하는 것에 지나치게 집중하는 골퍼가 많은데, 보통은 그렇게 암기식 교육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면 볼을 맞히기 전에 속도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는 있겠지만, 백스윙은 짧고 폴로스루는 지나치게 길어지는 경향이 높다. 그건 피니시까지 지나치게 가속한다는 뜻이다. 그러면 두꺼운 샷이나 빗맞는 샷, 그리고 감각의 결여처럼 온갖 종류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데, 클럽의 속도가 통제할 수 없이 빠르기 때문이다. 그보다는 백스윙을 약간 더 길게 한 다음, 클럽 무게의 힘으로 자연스럽게 볼까지 가속하도록 하는 게 좋다. 그립 끝부분이 클럽 헤드를 리드해야 한다.

 

 

 

 

 

PITCHING Do
코킹으로 클럽을 들고, 다운스윙에서 코킹을 푼다

피치 샷을 할 때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클럽 헤드를 스윙하면서 그 관성으로 몸을 움직이는 것이지, 그 반대가 아니다. 일단 볼을 약간 앞에 두고 손은 몸의 중앙에 놓은 상태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피치 샷을 할 때는 늘 페이스를 약간 오픈한다. 그런 다음 테이크백을 할 때 몸을 감싸지 않고 손목을 코킹해서 클럽을 들어올린다. 이때 토우가 하늘을 향한다. 내려올 때는 고스란히 되감듯이 코킹을 풀어준다. 나는 다운스윙과 임팩트 구간의 감각을 중시한다. 클럽의 관성이 이끄는 대로 피니시까지 몸을 회전한다.

 

PITCHING DoN’T
임팩트 구간에서 몸으로 클럽을 당기면 안 된다

피치 샷을 할 때마다 긴장을 해서 몸을 풀어줘야 하는 골퍼도 있지만, 몸이 주도하게 되면 그건 더 큰 문제다. 타깃을 향해 공격적으로 회전하면서 몸에 맞춰 클럽을 스윙하지 않는다면  임팩트 구간에서 팔과 클럽이 뒤로 처지면서 클럽 페이스의 로프트 효과가 감소한다. 로프트가 아쉬운 피치 샷에서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동작이다. 클럽 헤드가 손을 앞서 스윙해야 한다. 이번에도 스윙은 클럽이 하고, 몸은 그저 거기에 반응만 해야 한다.

 

 

 

 

 

FOR LOFT Do
페이스를 더 오픈하고 더 길게 스윙한다

피치 샷에서 탄도를 높여야 할 때면 나는 셋업을 조금 조정한다. 클럽 페이스를 더 오픈하고, 볼은 왼발에 맞추고, 샤프트는 수직으로 놓거나 뒤로 약간 기울인다. 왼손을 타깃 방향으로 틀어서 위크 그립을 한다. 이렇게 변화를 주면 임팩트 때 로프트가 높아지기 때문에 거리를 확보하려면 어느 정도의 스피드가 필요하다. 이때 내가 집중하는 생각은 동작을 더 길고 느리게 하면서 백스윙 때 손목을 코킹해서 클럽을 들었다가 폴로스루에서 코킹을 다시 풀어준다는 것이다.

 

FOR LOFT DoN’T
임팩트 때 들어올리려는 본능은 실패의 지름길

스윙을 할 때는 더 길고, 더 느린 동작에 생각을 집중한다’ 

볼을 정확하게 맞히는 것이 우선 순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몸이 뒤로 기울어지면서 볼을 떠올려 로프트를 더하려는 골퍼를 많이 봤다. 이러면 스윙 아크의 최저점이 볼 뒤에 놓이게 되고 볼을 제대로 맞히기 힘들다. 다운스윙 때 체중을 앞으로 옮겨야 좋은 임팩트가 나온다. 어드레스 때 내가 말한 대로 조정해서 로프트가 높아지도록 미리 셋업을 해놓고, 다운블로로 볼을 맞혀도 필요한 로프트가 나온다는 믿음을 가지고 스윙을 하자.

 

 

 

 

FOR SPIN Do
볼을 먼저 맞히고 지면을 맞힌다

로프트가 높은 피치 샷을 할 때처럼 볼을 앞에 놓고 클럽 페이스를 좀 더 오픈한다. 하지만 백스핀은 길고 느린 스윙이 아닌 정확하게 맞힌 다운블로에서 나온다. 페이스를 더 오픈한 상태에서는 바운스, 즉 클럽 헤드의 백 에지를 노출하게 된다. 클럽의 그 부분이 임팩트 구간에서 지면을 따라 미끄러진다. 이때 내가 느끼는 감각은 클럽이 볼을 먼저 맞힌 다음에 지면을 맞히게 된다는 것이다. 나는 실제로 볼에 이어 잔디, 이렇게 두 번의 임팩트 소리를 예상한다. 그렇게 하면 다운블로로 볼을 맞히고 피니시를 짧게 마무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FOR SPIN DoN’T
임팩트 때 클럽은 지면을 파지 말고 미끄러져야 한다

백스핀은 정확히 볼을 먼저 맞히는 데서 나온다’ 

일부 골퍼는 스핀을 많게 하기 위해서는 잡아채는 동작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틀렸다. 그런 골퍼를 보면 볼을 스탠스에서 한참 뒤에 놓고 와락 달려들 듯 맞히려 한다. 그 방법이 성공할 수 없는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클럽 페이스의 로프트 효과를 크게 낮춘다. 둘째, 리딩 에지가 아래로 내려가서 임팩트 때 클럽이 미끄러져 나가는 대신 지면을  파고 들어간다. 그렇게 지면을 파는 가파른 동작을 하게 되면 대단히 정교한 임팩트가 뒷받침되지 않는 한 미스 샷이 나오게 된다. 미끄러지는 샷은 실수를 해도 여지가 생긴다. 나는 볼을 스탠스 앞쪽에 놓고 ‘볼 다음에 잔디’라는 생각에 집중한다.

 

 

 

 

PUTTING Do
그립 끝이 아니라 퍼터 헤드를 스윙해야

나는 어깨를 좌우로 흔드는 고전적인 동작 대신 손으로 퍼팅 스트로크를 느낀다. 그렇게 하면 그립을 별로 움직이지 않고도 클럽 헤드를 스윙할 수 있다. 그리고 나는 임팩트 때 볼이 살짝 솟는 게 좋은데, 이를테면 가속 스트로크를 하는 셈이다. 이건 숏게임에서 내가 외우는 주문과 같다. 볼까지 가속하고 피니시는 짧게. 볼을 일관되게 맞히는 것은 퍼팅에서 대단히 중요하며, 손을 더 많이 움직이는 스트로크는 그렇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일관성을 위해서는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스트로크를 약간 짧게 함으로써 페이스의 로프트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FOR SPIN DoN’T
어깨가 동작을 이끌면 볼을 정확히 맞히기 힘들다

이론적으로는 어깨를 이용한 스트로크가 합리적이다. 그건 마치 시계추와 같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그다지 믿음직하지 못하다. 무엇보다 롱 퍼팅을 할 때는 스트로크가 너무 길어지는데, 그러면 볼을 정확하게 맞히기가 더 까다롭다. 그리고 어깨가 동작을 주도하면 머리가 백 스트로크 때는 오른쪽으로, 그리고 임팩트에서 왼쪽으로 기울어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면 페이스의 로프트에 변화가 생긴다. 테이크백 때는 줄어들었다가 임팩트에서는 늘어나는 것이다. 당연히 볼을 제대로 맞힐 수 없고 컨트롤이 상실된다. 그러므로 어깨 보다는 손으로 퍼팅을 하면 더 자신 있게 볼을 굴릴 수 있을 것이다. 

 

 


BIO
루크 도널드는 5월에 세계 골프 랭킹 1위에 등극했다. 미국PGA투어에서 3승을 거뒀으며, 현재 숏게임과 퍼팅 관련 16개 부문에서 톱10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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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선수들의 샷을 따라 하다 낭패를 볼 수도 있다.

바로 '플롭 샷' 같은 고난도 샷들이다. 구력이 어느 정도 쌓이면 보다 멋진 샷에 대한 관심이 커진다. 하지만 잘못 이해하면 오히려 미스 샷을 쏟아낼 수 있다. 같은 이론도 자신의 기량에 맞게 적용하고, 또 꾸준한 연습을 더해야 내 것을 만들 수 있다. 벌써 마지막 연재다. 이번 주에는 강력한 스핀을 주는 방법과 릴리스로 하는 샷 메이킹 방법을 알아보자.

 

 

▲ "스핀은 손목으로?"= 어프로치 샷에서 높은 탄도로 공이 날아가 그린 위에 공이 바로 서거나 백스핀을 먹는 장면은 누가 봐도 멋지다. 아마추어골퍼들은 그러나 다운스윙에서 손목을 과도하게 사용해 오히려 부정확한 임팩트를 유발해 뒤땅이나 토핑 등 미스 샷의 확률만 높인다.

실제 스핀양은 손목 사용이 아니라 강력한 다운블로 타법과 헤드 스피드가 결정한다. 각도가 예리할수록 스핀은 더 많이 걸린다. 빠른 헤드 스피드도 큰 역할을 한다. 헤드 스피드가 느린 사람이 예리한 각도로 다운스윙을 시도하면 토핑으로 연결되기 쉽다. 그래서 플롭 샷은 먼저 자신의 헤드 스피드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강한 다운블로 샷을 만드는 연습법이다. < 사진1 > 처럼 그립 끝에 얇은 막대기나 다른 클럽을 연결한다. 임팩트 전에 막대기가 몸에 닿는다면 손목을 미리 썼다는 의미다. 임팩트 이후에 막대기가 몸에 맞도록 해야 한다. 샷이 강력할수록 막대기가 몸에 맞는 시점이 늦어진다. 왼쪽 손목을 꺾는 게 아니라 양팔과 함께 회전한다는 이미지로 임팩트를 가져가야 한다.

 

▲ "무조건 릴리스하라고?"= 대다수 교습가들은 임팩트 이후 릴리스를 강조한다. 릴리스는 사실 공의 구질이나 방향을 나타내는 지표다. 스윙 시작 전에 릴리스 방향을 머릿속에 그려 놓고 그대로 스윙하면 원하는 구질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요약하면 '백스윙에서 힘을 모아 임팩트에서 에너지를 100% 쏟아낸 뒤 자연스럽게 클럽을 풀어놓는 과정'이다.

문제는 아마추어골프들은 임팩트 이후 양쪽 손목을 적극적으로 교차시킨다는 점이다.  슬라이스가 많이 나는 골퍼는 정도가 더 심하다. 그렇다면 릴리스를 크게 3가지로 나눠보자. < 사진2 맨 위 > 는 양팔을 적극적으로 교차시킨 릴리스다. 훅 그립일 때는 공이 낮게 날아가다가 심하게 왼쪽으로 말리는 더킹훅(Ducking Hook)이 생긴다. 그래서 위크그립이나 슬라이스 그립일 때 효과가 있다. 스트레이트 구질이 나오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 사진2 가운데 > 처럼 양팔이 자연스럽게 교차하고 클럽이 목표 방향으로 쭉 뻗어있는 릴리스다. 뉴트럴그립일 때 이상적이다. 마지막으로 < 사진2 아래 > 다. 페이스가 하늘을 향할 정도로 릴리스를 거의 하지 않는 경우다. 아주 심한 슬라이스나 생크가 날 수 있다. 뉴트럴그립으로 이런 릴리스를 하면 높은 탄도의 페이드구질을 만들 수 있지만 평소보다 비거리가 짧아진다.

▲ 지도= 장재식 프로 golfer0518@hotmail.com
▲ 정리= 손은정 기자 ejson@asiae.co.kr
▲ 사진= 고성진(CㆍDi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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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프로의 Perfect Short Game 특별 레슨

Lesson 7. 피치샷 거리 맞추기

 

많은 아마추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이 100m 이내에서 구사해야 하는 피치 샷이다. 보통 100m 안쪽에서의 거리조절은 백스윙의 크기와 스윙스피드로 맞춘다. 기본 아이언샷 동작만으로도 벅찬 아마추어에게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거리에 맞는 피치샷의 노하우를 배워본다.

7-1. 초급자 TIP

7-1-1. 나만의 기준점을 찾는다

보통 아마추어들의 스윙을 보면 백스윙과 다운스윙에서는 빠르게 스윙을 하는 반면 정작 가장 빠르게 해야 되는 임팩트 때는 속도를 줄이는 골퍼들이 많다. 대부분 자신의 정확한 거리를 잘 몰라 임팩트 순간 멈칫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기준점을 잡고 샷을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자신의 기준점을 찾는 방법은 백스윙과 팔로우스루 동작에서 클럽 헤드가 12시를 가리키도록 샷을 해서 평균적으로 나오는 거리를 익혀두면 된다. 그런 다음 한 시간 각도씩 백스윙 크기를 키우면 거리도 그에 따라 10m씩 늘어나게 한다. 이를 명심하여 샷을 하면 좀 더 수월하게 거리조절이 가능할 것이다.

7-1-2. 클럽 별로 자신의 기준점을 정한다

클럽별로 자신의 기준점을 익혀 놓으면 거리조절이 더욱 수월해진다. 이런 연습이 반복 되다 보면 70m, 80m, 90m 등 세밀한 거리조절이 가능해 질 것이다.

7-1-3. 클럽 페이스 오픈 각도에 따라 거리를 조절 할 수 있다

조금 더 정확한 거리조절을 원한다면 클럽 페이스의 오픈 각도에 따른 거리편차를 익혀둔다. 똑같은 스윙 크기라도 로프트 각도가 커지면 공의 탄도가 높아지면서 거리가 줄어 든다. 이때 클럽 페이스를 얼만큼 열어두느냐에 따라 거리조절이 가능함으로 이에 대한 거리조절은 많은 연습을 통해 본인 스스로가 익혀야 한다. 반복된 연습을 통해 스윙 크기를 바꾸지 않고, 클럽 페이스의 각도 조절만으로 거리조절이 가능하게 된다면 공에 스핀도 걸 수 있는 경지에 도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중급자 팁 : 클럽 페이스의 각도 조절만으로도 스핀을 걸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면 좋다

7-2. 중급자 TIP

7-2-1. 클럽의 로프트 각도와 공의 위치 변화만으로 거리조절이 가능하다

클럽의 로프트 각도의 변화에 따라 거리조절이 가능하다. 로프트 각도가 줄어들 수록 같은 클럽이라도 한 클럽 이상의 거리 편차가 생길 수 있다. 로프트 각도의 변화는 그립의 위치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지만, 공의 위치 변화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로프트 각을 줄이는 방법도 있다. 이때 공의 위치가 중앙에서 오른발 쪽으로 갈수록 로프트 각은 커지게 된다는 점을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7-2-2. 스윙 스피드 속도에 따라 거리조절이 가능하다

똑같은 스윙이라도 스윙 스피드에 따라 거리를 조절하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이런 거리조절 방법은 아마추어들에게 추천하고 싶지 않다. 엄청난 연습량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싱글 수준 이상의 스코어를 원하는 골퍼라면 도전해 볼만 하다. 자신의 의지대로 거리조절이 가능해 진다면핀에 공을 붙이기가 쉬워지고 핀 공략에 대한 자신감이 붙을 것이다.

Posted by 송대리 송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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