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KARTA SEOKARTA HATTA AIRPORT>

 

 

이제 인도네시아를 떠날 준비를 한다. 인도네시아에 들어올때도 비자 문제로 많은 시간을 소비했지만, 나갈때도 비자를 없애는데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만 한다. 비자를 없애지 않고 나가면 재 입국시 문제가 된다. 저번에 한국에 들어갈때 출국심사에서 어떤 한국 사람이 걸려서 나가지도 못하고 돈을 꺼내 계속 협상을 지속하는 모습을 보았다. 이렇듯 이나라의 행정은 느리고 느려터졌지만, 돈을 받는 것에는 철저하면서도 뒷돈까지 줘야 뭔가가 진행이 된다.

 

입국시에는

 

인도네시아 비자는 30일 까지만 체류가 가능하다. 30일이 추가로 연장을 할 수가 있는데, 만일 연장하고 싱가폴을 갔다가 다시 들어왔을때 연장이 자동으로 되지만, 입국 심사시 '인도네시아에 일하러 온 것 아니냐?'는 등의 질문과 입국 거부등의 제스처를 취하면서 돈을 뜯어 낸다. 그 대상은 주로 한국 사람과 중국 사람들이다. 그렇게 뒷돈으로 나가는 금액은 약 100달러 정도 이다.

 

Arrival VISA 는 공항에서 또는 가루다 항공의 경우 기내에서 발급 받을 수 있는데, 기내에서 받기를 원하는 경우 인천공항에서 25달러를 내고 영수증을 받아 와야지만 기내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아니면 인도네시아 공항에 도착해서 25달러를 주고 사야 한다.

 

비자를 만들때는

 

비자를 신청하고 만드는데 꼬박 4달 가량이 걸렸다. 다른 나라나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 직접하는게 정말 어렵고 불편해서 대행사(현지 법률사무소)를 통해서 주로 한다. 학생비자 1년짜리를 신청 했다. 이나라에는 UI, UNAS, ATMAJAYA, PARAMADINA 등의 대학교에서 학생비자 스폰서를 해 준다. UI는 거리가 상당해서 그 근처에서 거주할 것이 아니면 다니기 힘들다. 주로 대학생들이 언어습득을 위해서 다닌다. 단, 수업을 불참하거나 하면 스폰서를 당장 중단해 버리기 때문에 꼭 다닐 수 있는 사람만 다닌다. UNAS는 비자 장사를 하는 곳이다. 비자를 신청하고 실제 학교를 다니는 사람을 거의 없다. ATMAJAYA는 시내 중심가에 위치하지만, 말로는 비자 스폰서를 해준다고 할 뿐 할 생각이 없는 학교이다. PARAMADINA는 HANA 어학원이 담당을 하여 언어를 가르치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VISA를 취득 할 수 있으며, 시내에 위치해 있어 언어를 같이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학기는 약 3개월 정도이며 1년에 거의 3개 학기가 진행이 된다. 1학기당 1,000달러 정도든다. VISA 서류는 붉은색 바탕의 사진과 여권 그리고 학교에 따라 다르지만 자기소개서, 건강증명서, 회사가 스폰서를 한다는 증명서 등등 말도 되지 않는 서류를 요청 할 경우도 있다.

 

나의 경우에도 ATMAJAYA를 신청 했는데 건강증명서와 회사 스폰서 증명서를 요구 했다. 아프면 학교를 못다니나? 그리고 회사원이 아니면 학교를 다니지 못하나? 그 모든 서류를 다 해 넣고도 결국 그들은 시간을 끌면서 사람이 다 차서 안된다는 답변만 했다. 실제로 그 학교에서는 학기가 개강도 못할 정도로 사람이 없었다.

 

대행사는 비자를 담당하는 정부 사람과 같이 일을 했는데, 그 사람 또한 학교를 바꾸니 또 돈을 요구 했다. 대행사에 이미 약 모든 비용(약300만원) 가량을 지급하였지만, 새로운 학교에서 입학증명서를 받고는 돈이 50만원 모자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알고 보니 그 비자를 담당하는 현지인이 자기 수수료라면서 이미 받은 것을 다시 한번 자기 마음대로 떼먹은 것이다. 대행사에 항의를 했고 결국은 없던 일이 되었지만, 정부기관에 있는 이들은 모두 돈을 받아 챙기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

 

비자 서류를 모두 해넣고나서 약 1달 이상을 기다렸다. 그 중간에 도착비자 기간이 다되어서 싱가폴, 말레이시아를 갔다가 올 수 밖에 없었다. '이달 말까지는 비자 케이블을 받을 수 있으니깐 조금만 기다리세요'라고 대답을 들었지만 대규모 시위때문에 정부기관이 쉬어서 못했다는 얼토당토 않는 대답만 듣고 다시 비용을 들여 출국을 했다가 다시 입국 했다.

 

지인중에는 '오늘 케이블을 말레이시아에 있는 대사관으로 쏠것입니다. 그러니 말레시아 대사관에서 비자를 받아 오시면 됩니다.'라는 답변을 듣고 말레이시아로 출국 했는데, 케이블이 몇일 뒤에 보내져서 결국 거기서 가지도 오지도 못하는 신세가 된 분도 있다.

 

싱가폴이나 말레시아에서 비자대행하는데도 돈이 필요하다. 싱가폴은 1명 당일 비자 발급에 300달러, 말레이시아는 240달러이다. 공항픽업과 데려다 주는 것 포함 비용이다.

 

비자를 받고 나서

 

비자를 받고 나면 KITAS 라는 거주증을 받아야 한다. 비자가 붙은 여권을 3일 이내에 제출하면 4일정도 뒤에 이민국으로 오라고 한다. 이민국의 경우 같은 자카르타라도 처리 비용이 다 다르다. 이민국에서 다시 사진을 찍고 지문을 찍는다. 단, 남자는 긴바지 여자도 무릎까지 오는 것을 입어야만 한다. 여기에서 이민국 카드라는 것을 발급해 준다.

 

그리고, 비자를 발급 받은 상태에서 타국가를 방문 하려면 Reentry Permit이 있어야 한다. 이것 또한 이민국에서 받는데 단수의 경우는 약 30만루피아 정도이고 6개월내에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하는 경우에는 60만루피아정도 한다. 학교에서 미리 레터를 받아서 이민국에 제출을 하고 돈을 지불 해야 하는데, 이 또한 외국인에게는 번거롭고 어려운 일이라 대행을 시켰더니, 단수는 비용포함 75만루피아, 복수는 120만루피아를 내라고 한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이다.

 

비자를 없애려면

 

비자를 가진체 그냥 출국을 할 수는 없다. 반드시비자를 없애고 나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비자, 이민국카드, KITAS를 가지고 스폰서를 해준 학교에서 레터를 받아서 이민국에 제출 해야 한다. 비용은 약 60만루피아이다. 지인은 이민국카드를 잊어버려서 벌금 75만루피아를 추가로 냈다. 약 3일정도 걸리는데 학교레터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총 5일정도는 여유를 가지고 진행해야 한다.

 

비자를 만들고 없애는데 드는 총 비용과 시간은

 

학생비자의 경우 학교 2학기 경우 학비 200만원, 대행수수료 100만원, 싱가폴 대사관에서 비자대행수수료 300달러(비자비용 11만원 정도 나머지는 수수료), REentry Permit 120만루피아, 비자취소비용 60만루피아 등등 해서 약 400만원 가량 필요하다.

 

시간은 약 3~4개월 정도는 넉넉히 생각해야 한다. 대행사는 2달정도라고 했지만, 학교를 마음에 드는데로 정하고, 정부기관의 변덕과 지체를 감안하면 이정도의 시간은 감수 해야만 한다.

 

이나라에서는 모든 정부기관이나 경찰들에게 빠르고 신속하게 하기 위해서는 뒷돈이 필요하다. 정부에서 부패척결위원회 같은 것이 있지만 유명무실하며, 정부허가를 받거나 비자를 받는 것이 워낙 복잡하고 까다로워 대행사를 거치지 않고 본인이 스스로 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나라이다. 외국인들이 그들에게는 봉일 뿐이다.

 

외국 자본들이나 회사들이 현지에서 사업하기 가장 어려운 문제가 바로 정부의 부정부패이며, 이것 때문에 정부나 대통령을 끼고 사업을 하는 해외 거대자본들이 많다. 아세안국가중 가장 큰 시장을 가지고 있고 성장율 6%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못사는 나라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는 것은 정부의 개선과 개혁의 의지가 여전히 부족하고 부정부패에 너무 깊이 빠져 있다는 것이다.

 

 

Posted by 송대리 송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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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의 힘으로 인도네시아가 브릭스의 5번째 후보국이 될 지도 모르겠다고 CNN머니가 15일 전했다.

브릭스(BRICs)는 이머징 마켓에서 빠른 경제성장을 하는 국가들로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을 지칭한다. 하지만 최근 세계경기 침체 영향으로 올해 이들 국가의 경제상황은 예전만큼 좋지 못하다.

반면 인도네시아는 늘어나는 중산층과 그들의 지출로 여전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투자자와 애널리스트들은 인도네시아가 장단기적으로 지속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는 투자처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점점 더 고급 비누와 주방용 세제를 쓰면서 가치사슬(부가가치가 생성되는 과정)을 끌고 있다"고 바랏 조시 애버딘자산운용 인도네시아 담당 펀드 매니저는 말했다. 이 펀드는 약 5억 달러를 인도네시아에 투자했다. 조시 매니저는 "우리는 상승하는 인도네시아의 소득 수준을 반영할 수 있는 좋은 회사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1990년대 후반 동아시아 금융위기에 인도네시아 역시 큰 경기침체를 겪었지만 최근의 금융위기에서는 예외였다. 지난 2년간 자카르타종합지수는 19% 상승해 20% 상승한 S&P500 지수와 비슷하게 올랐다.

자카르타종합지수를 대표하는 회사 중 주요 기업은 원자재를 수출하는 회사들이다. 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석탄과 팜(야자수) 오일의 수출국이다. 때문에 인도네시아의 주식시장은 국제경기에 영향을 받는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인도네시아에서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중산층이 더 많은 상품과 서비스를 소비해 내수 활성화에 기여하고 경제성장률을 받치고 있다고 평가한다. 또한 지난 2년간 6%대의 성장을 하면서도 인도네시아 정부는 인플레이션을 적절히 통제했다. 애버딘의 인도네시아 펀드는 건실한 중소기업에 투자해 연초대비 약 20%의 수익을 올렸다.

맥킨지 컨설팅은 인도네시아가 2030년까지 세계에서 7번째로 경제규모가 큰 나라로 발전할 것이며 추가로 9000만명의 국민이 중산층으로 편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인도네시아의 경제규모는 16위로 4500만명의 중산층이 있다.

하지만 여느 이머징마켓과 마찬가지로 인도네시아에도 리스크는 있다. 인도네시아는 기업지배구조 개선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아직 큰 성과는 없다. 전문가들은 인도네시아가 더 많은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많은 개혁적인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디렌 샤 블랙록 자산운용 인도네시아 담당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우리는 인도네시아가 개선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지만 아직 모자라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송대리 송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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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흥미롭게 잘 읽어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닷..!!

    2012.10.17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2.10.17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대구에서 거창쪽으로 가기 위해서는 88고속도록를 꼭 거쳐야만 한다. 88년에 만들어진 고속도로 답게 굉장히 낙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고속도로인데도 불구하고 80km이상 속도를 낼 수가 없다. 또한 왕복 2차선이어서 추월을 하기도 어렵고, 중앙분리대가 대부분 없어 사고의 위험도 높다. 경상도와 전라도의 왕래가 없고 서로 불편한 사이를 이어가는 것도 이 고속도로의 확장 및 개선이 안되고 있는 이유중의 하나일 것이다.

 

자카르타에서 출근 하는 길에 보이는 창밖 풍경은 좁고 다니기 힘든 88고속도로가 오히려 잘 뚫린 도로 일 수 있다는 착각에 빠져 들게 만든다. 이 나라의 가장 큰 문제점이자 누구나 개선해야 할 첫번째인 교통문제는 언제나 제자리일뿐 변화란 찾아 볼 수가 없다.

 

자카르타는 인도네시아의 수도이다. 인구 2억4천만이 살고 있는 세계 4번째로 큰 나라의 수도인 만큼 자카르타에는 천만명이 넘게 살고 있다. 서울과 비슷한 인구가 살고 있지만, 도시의 크기는 서울과 비교하면 턱없이 작다. 즉, 인구 밀도가 굉장히 높다.

 

자카르타에 처음 들어와서 집을 고를때 선택할 수 있는 첫번째 기준은 바로 교통이다. 무조건 나의 동선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가까워야만 한다. 조금만 거리가 있더라도 차를 이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첫번째로 사람이 다닐 수 있는 인도가 없다. 두번째로 대중교통이 거의 안되어 있다. 세번째, 24시간 차가 막힌다. 방법은 집과 회사의 거리를 최대한 줄이는 것 밖에 없었다.

 

자카르타는 GDP가 약 1만달러 정도 된다. 그러나 인도네시아의 GDP는 3천달러 밖에 안된다. 빈부격차가 크다. 상위 10%가 전체 소비시장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상위 인구들은 언제어디서나 차를 타고 다닌다. 그들의 집에는 차가 한대가 아니다. 보통 2~3대이다. 남자, 여자, 그리고 자녀들 차까지 3대는 있어야 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은 중산층 이하들을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이나라의 대중교통으로는 도로 한중간을 달리는 Transjakarta 라는 버스가 대표적이다. 정부에서 대중교통을 장려하기 위해 도로 중간에 트랜스자카르타 전용 도로를 만들었다. 그러나 국민성의 문제로 언제나 그 도로위에는 일반차량과 오토바이가 점령하고 있다.

  

 

 

그리고 대표적인 것이 KOPAJA 라고 하는 버스이다. 우리나라 60년대 버스정도 된다. 한국에서 중국으로 넘어갔다가 다시 자카르타로 넘어왔다는 이야기가 있다. 설마했는데, 버스의 상태를 보면 그게 사실이구나 라고 느낄 수 밖에 없다. 가격은 약 2,000루피아(한화로 240원)정도이다. 정류장이 없으며 길 중간에서 아무데나 탈 수 있고, 내리는 것도 도로 한 중간에서 차가 서지도 않은 상태에서 뛰어 내려야 한다. 외국인은 절대로 타서는 안된다. 지갑을 도둑맞기 때문이다.

 

그리고 Bejai 라고 하는 오토바이 택시가 있다. 주황색이 많은데 귀가 떨어질 것 같이 소음이 심하다. Ojek이라고 하는 오토바이도 있는데 이는 사람을 실어 나르는 퀵서비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가격은 택시랑 비슷하다. 오토바이의 장점이 막히지 않게 갈 수 있다는 점때문에 비싸게 받는다. 타기 전에는 언제나 흥정을 먼저 하고 타야 한다.

 

블루버드라는 택시가 자카르타의 대표적인 택시인데, 비가 오는 날이면 2시간 정도는 기다려야 택시를 탈 수 있다. 아니면 이름도 없는 택시를 타고 5분이면 갈 거리를 20분 정도 가는 수 밖에 없다.

 

자카르타에서 살기 위해서는 차가 없으면 안된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을 뿐더러, 비가 자주오는 우기에는 택시 잡기도 하늘에 별따기 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24시간 차가 막히지만 다른 대안은 없다.

 

집에서 회사까지 약 5킬로거리다. 출근시간에는 20분이면 가지만, 퇴근시간에는 보통 1시간이다. 차가 항상 막혀 있지만, 특히나 막히는 곳에서 최소 30분이상은 기다려야지만 지나 갈 수 있다. 그곳에는 경찰이 한명 정도 대기하고 있지만, 그의 역할은 차를 더 막히게(?) 할 뿐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신호, 차선, 양보, 안전 이런것은 도로위해서 찾아 볼 수 없다. 차의 간격은 10cm 미만이며 2차선이 4차선이 되고 그 중간에 오토바이가 끼어 있는 것은 다반사이다. 차끼리 박더라도 보험을 부르거나 하는 일은 상상도 하지 못한다. 외국인은 언제나 피해자일 뿐이다.

 

더욱 가관인것은 오전출근 시간대에는 자카르타를 가로지르는 고속도록중 자카르타 쪽으로 가는 4차선 도로중 안쪽 차선을 역주행을 시키는 것이다. 상상이 가는가? 고속도로의 한 차선에 삼각 안전대를 몇개 새워놓고 역주행을 하도록 해서 차가 막히는 것을 해소 시키는 것이... 우리로서는 도저히 상상이 가지 않는 장면이다. 이에 비하면 88고속도록는 양반이 될 수 밖에 없다.

 

인도네시아는 내수시장이 세계 4번째로 크며 자원이 풍부해서 동남아 최대시장의 가능성을 언제나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나라의 인프라의 올바른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은 더 이상의 발전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정치인과 경찰의 부정부패가 만연해 있는 이상 나라의 발전은 앞으로 10년은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송대리 송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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